나무의 새싹(세이렌몬) (23줄)
서브 퀘스트 (1)
마음의 비료 1 22줄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숲의 마을은 아주 떠들썩하고 즐거워 보이네.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릴 때도 있고 말이야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응, 가능하다면 좀 더 가까이에서 들어보고 싶은데…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네 눈앞에 새싹이 보이지? 그게 나야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전에도 말했잖아. 기억력이 별로구나?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난 세이렌몬이야. 지금은 이 모습으로 몸을 회복하는 중이지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모두와도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슬프게도 여기 오는 디지몬은 별로 없어서…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무심코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돼. 마을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역시 그랬구나! 정말 기쁜 일이네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물론 저 개굴개굴 노래하는 아름다운 소리지. 눈을 감으면 선명하게 재현될 정도로 인상적인 선율이야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심술궂구나… 내 쓸쓸한 마음도 조금은 이해해줘…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왕개굴몬의 메인 보컬과 개굴몬의 코러스──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넋을 잃고 빠져드는 저 노랫소리를 나도 가까이서 들어보고 싶어…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정말로?! 너무 기뻐… 고마워!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보다시피 난 성역을 떠날 수 없어. 악단이 모두 여기로 와주면 좋을 텐데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신경 써줘서 고마워. 하지만… 마음만 받을게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난 성역을 떠날 수 없으니 악단이 모두 여기로 와주면 좋을 텐데
나무의 새싹(세이렌몬)그런 기회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악단의 모두가 여기 올 날을 줄곧 기다리고 있어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아아… 너무 멋진 노랫소리야… 메마른 마음에 스며들어 촉촉해지고 있어…!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덕분에 기운이 나는 것 같아. 대지 속에서 쉬는 시간도 이제 곧 끝…!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대단한 사례는 못 하지만… 이걸 유용하게 써줘
나무의 새싹(세이렌몬)훌륭한 음악을 들려줘서 모두 고마워…!
나무의 새싹(세이렌몬)잠에서 깰 날도 얼마 남지 않았어. 다시 만나자
필드 대화 (1)
기어 포레스트 성역의 방 2 1줄
나무의 새싹(세이렌몬)보다시피 난 성역을 떠날 수 없어. 악단이 모두 여기로 와주면 좋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