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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몬 동생 (39줄)

서브 퀘스트 (1)

시간을 초월한 메시지 1 39줄
두리몬 동생숲을 순찰하는 거지, 형!
두리몬 동생우린 정말 멋지지! 열심히 하고 있잖아!
두리몬 동생맞아! 전설의 용사들을 본받아 이 주변의 평화를 지키겠어!
두리몬 동생형, 지나가던 녀석이 응원해줬어! 자, 힘내서 열심히 파자! 팍팍… 팍팍…
두리몬 동생전설의 용사들도 형제였대. 우리랑 똑같지!
두리몬 동생잠깐, 형! 먼저 저쪽 녀석을 쓰러뜨리러 가자!
두리몬 동생싫어! 왜 형만 결정하는데? 난 저쪽이 좋아! 저쪽으로 간다면 가는 거야!
두리몬 동생바라던 바야! 내 마음대로 할 거야
두리몬 동생그게 평화에 더 가까운 길일 테니까. 형은 늘 강압적이라서 전부터 피곤했어
두리몬 동생이젠 나도 몰라! 나도 갈 거야. 혼자 타이탄족을 쓰러뜨리겠어!
두리몬 동생으으… 역시 혼자선 힘들어. 응…? 앗, 넌 아까 만났던 강해 보이는 사람이잖아!
두리몬 동생저기, 같이 싸우자. 저쪽에 타이탄족의 잔당이 있어!
두리몬 동생아자! 고마워, 엄청 든든해!
두리몬 동생준비가 필요해? 기다릴 테니, 끝나면 말해줘
두리몬 동생준비됐어? 같이 타이탄족과 싸우자!
두리몬 동생아자! 고마워, 엄청 든든해!
두리몬 동생그럼 준비를 마치면 돌아와야 해!
두리몬 동생그러면 가자. 저 녀석은 강해 보이니까 조심해!
두리몬 동생허억, 허억… 해, 해치웠어. 우리가 이겼어!
두리몬 동생형은 괜찮을까… 늘 함께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지…
두리몬 동생난 전설의 용사의 성지로 갈래… 거기서 제대로 머리를 식혀야겠어. 고마워!
두리몬 동생하아… 말이 지나쳤나. 어떻게 해야… 앗, 너도 왔구나
두리몬 동생여긴 말이지, 전설의 용사의 성지라고 불려. 용사 형제가 단둘이서 맹세했던 장소래
두리몬 동생하하… 형이랑 싸운 내가 와 봤자 용사들에게 혼나기나 하겠지만
두리몬 동생저기… 형… 나, 나 있잖아…!
두리몬 동생살짝 보이는데 궁금하네. 파헤쳐보자!
두리몬 동생조심해, 형!
두리몬 동생그게 다야? 캡슐에 들어간 작은 인형이나 반짝이는 카드 같은 건 없어?
두리몬 동생앗… 이것 봐. 이 종이에 뭐라고 적혀 있어!
두리몬 동생더 적혀 있어. 으음…
두리몬 동생『형제끼리 계속 같이 싸우자』 『우리 둘이라면 얼마든지 힘낼 수 있어』
두리몬 동생여, 역시 그렇게 생각해? 나도 그래… 어딜 보나 그거잖아!
두리몬 동생전설의 용사들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나 봐…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라고
두리몬 동생나도 미안해, 형. 늘 피곤했다는 건 사실 거짓말이야
두리몬 동생당연하지, 형! 전설의 용사 형제도 힘을 합쳤잖아
두리몬 동생우리도 그렇게 하자. 그리고 둘이서 평화를 지키는 거야!
두리몬 동생네가 없었다면 타이탄족에게 쓰러져서 형과 합류하지 못했을 거야
두리몬 동생이 일대는 우리한테 맡겨둬! 다 같이 일리아스를 평화롭게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