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담은 공유하는 것
- 의뢰인
고스몬- 입수 가능
- 초기화
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 검증 - 의뢰
- Something strange is going on in Lord Plutomon's castle, but I'm too scared to investigate... Someone, please help!
단계
| # | 목표 | 구역 |
|---|---|---|
| 고스몬과 이야기한다 | ||
| 플루토몬의 상태를 보러 간다 | ||
| 고스몬에게 보고한다 |
보상
14,000 ¥ 어노멀리 포인트 50
대사
밀담은 공유하는 것 1 53줄
플루토몬이제 가는 거냐
황제드라몬 FM그래, 다크 필드는 네가 있으면 무탈하겠지
플루토몬훗, 그랬으면 좋겠다만… 운명이란 어둠과도 같아, 나도 전부 예측할 순 없지플레이어들어가도 될까?
플레이어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플레이어밀담의 냄새가 나는데
플루토몬이미 들어와놓고 무슨 말인가. 뭐… 상관없다
플루토몬지금까지의 일과 앞으로의 일을 얘기하는 중이다
황제드라몬 FM하하하, 그렇긴 하네. 그래도 나쁜 얘기는 아니니 듣고 가겠어?
황제드라몬 FM이제부터 인간계로 또 가려고. 중~~~요한 볼일이 있거든
황제드라몬 FM요전에도 인간계에서 만났었지. 기억나? 크레니엄몬도 잘 지내는 것 같더라플레이어알았어
플레이어중요한 볼일이 뭔데?
플레이어크레이프를 먹던 사람?
황제드라몬 FM좋아, 이해가 빠른 아이에겐 케이크 뷔페의 티켓을 줄까
황제드라몬 FM들어봐, 이제 곧 신주쿠에서 디저트 페스티벌이 열리거든
황제드라몬 FM맞아, 그게 아저씨였단 말씀. 꽤 자연스러웠지?
플루토몬인간계는 격동의 시대인 만큼 틀림없이 무슨 소동이 일어날 거다
플루토몬이자는 현지에서 그 징후를 발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잠입한다고는 하나…
황제드라몬 FM기다려라, 푸딩, 케이크, 크레이프야~♪
플루토몬그냥 인간계의 간식이 목적인 것 같기도 하군…
황제드라몬 FM아저씨는 기분이 좋으니, 네게도 행복을 나눠줄게! 자, 사양 말고 받아둬! 이 세계를 짊어질 거잖아?
플루토몬…응? 아직도 할 말이 남은 건가?플레이어의외로 평온해 보이네
플레이어싸움은 피하는 게 좋아
플레이어인간계로 가고 싶진 않아?
플루토몬그래 보이나? 필요할 때 필요한 결단을 내리기 위해 항시 냉정함을 유지하고 있는 것뿐이다
플루토몬필요한 싸움이란 것도 있는 법이다. 긍지를 위해, 지켜야 할 것을 위해… 이유는 다양하지
플루토몬훗, 난 안 간다. 내버려둬도 황제드라몬이 인간계의 상황을 신나게 떠들어대니까
플루토몬기대한 것치고 대단한 밀담이 아니라 실망했나. 밀담이란 뚜껑을 열면 대개 이런 것 아니더냐?
플루토몬자, 과자의 제전이라는 게 있다지? 어서 가거라
플루토몬저자는 단 것에 사족을 못 쓴다더군. 이번 조사는 사리사욕도 반쯤 섞여 있을 거다
고스몬너… 내 메시지를 봤어? 내 말 좀 들어봐!
고스몬플루토몬 님의 성에서 터무니없는 오라를 느꼈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돼서…
고스몬막상 오긴 했는데, 용기가 없어서 못 들어가겠어… 네가 좀 보고 와줘! 제발… 부탁할게!플레이어알았어
플레이어넌 안 가?
플레이어오라는 안 보이는데
고스몬고, 고마워! 너만 믿을게!!
고스몬나 같은 놈이 플루토몬 님께 다가가면 형제도 없이 녹아버릴 것 같아. 무섭단 말이야
고스몬나한테도 안 보이거든. 보이는 게 아니라, 분위기가 그렇다는 거지!
고스몬좋아, 그럼 너한테 맡길게! 플루토몬 님의 성으로 가서 상황을 살펴보고 와줘
고스몬나머지는 너한테 맡길게! 성으로 가서 플루토몬 님이 어떤지 직접 보고 와줘
고스몬오오, 보고 왔어?! …그래서, 플루토몬 님은 어떠셔?플레이어황제드라몬이 와 있었어
플레이어밀담 중이었어
플레이어디저트 페스티벌 얘기 중이었어
고스몬우옷, 정말이야?! 그래서 성에서 오라가 느껴졌던 거군…
고스몬너, 용케 무사히 나왔구나?! 플루토몬 님이 관대하셔서 다행이지…
고스몬푸딩? 케이크? 신주쿠? 잘 모르겠지만 플루토몬 님이 한 말이니, 틀림없이 중요한 거겠지
고스몬아무튼 플루토몬 님이 위험한 게 아니라 다행이야. 그걸 확인했으니 됐어
고스몬나 혼자선 해결 못 했을 거야. 이건 답례니까 받아줘
고스몬난 피곤해서 좀 쉬어야겠어… 여러모로 도와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