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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 검증

의뢰인
크레니엄몬
입수 가능
초기화 Knowing One's Strength
의뢰
I'll defeat the immortal steed of the Dark Garden, and in so doing reclaim my confidence as a knight!

단계

#목표구역
크레니엄몬과 이야기한다 다크 가든
안바르몬을 쓰러뜨린다 다크 크레바스

보상

12,000 ¥ 어노멀리 포인트 100

대사

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 검증 1 57줄
크레니엄몬마음의 준비도 됐으니, 여기 있다는 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을 가늠해보겠다!
플루토몬불멸의 말―― 그 이름은 안바르몬. 하늘을 자유롭게 내달리는 녀석의 다각도 공격을 주의해라
크레니엄몬…확실히 쉽지는 않겠군
안바르몬큼직한 갑옷을 입은 주제에 소심하긴. 난 그런 나약한 녀석은 딱 질색이거든!
플레이어크레니엄몬, 용기를 내
플레이어공중은 안바르몬의 주 무대야
플레이어맞아, 맞아, 정신 차려!
크레니엄몬…!! 맞아, 힘든 싸움이야말로 내가 바라던 바지!
크레니엄몬걱정해주는 건가. 그러나 이건 실력을 확인할 기회. 그 정도의 핸디캡이라면 오히려 환영이다
크레니엄몬넌 대체 어느 쪽 아군인 거냐. 그 정도로 내가 한심한가?
크레니엄몬…결심했다! 불멸의 말이여, 내 칼을 받아라!
안바르몬오, 조금은 봐줄 만한 얼굴이 됐네? 오냐, 걷어차 주마!!
크레니엄몬내가… 이겼다! 불멸의 말이여!!
안바르몬너 혼자만의 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싸움이었다
플루토몬호오… 안바르몬이 인정하다니. 이제 크레니엄몬도 자신감이 생기겠군
플레이어잘됐네
플레이어우정이 싹텄네
플레이어죽마고우가 됐으면 좋겠네…
크레니엄몬난 다시금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나 네 조력이 아니었다면 어려웠겠지
안바르몬켁, 우정은 무슨! 닭살 돋는 소리 하지 마…
크레니엄몬그건 말이라서 하는 말인가? 의도한 게 아니었다면 미안하다
안바르몬타라. 친히 내 등을 내어주지
플루토몬안바르몬은 힘을 인정한 자에게만 등에 타는 것을 허락해준다
플루토몬네 힘을 인정했다는 증거지. 자, 타거라
크레니엄몬고맙다, 안바르몬. 네 맹우로서 자랑할 만한 싸움을 약속하마
안바르몬당장 시승식을 시작할까. …힘차게 날아보자고오오!
크레니엄몬바라던 바다!
크레니엄몬오오, 엄청난 속도야! 우리가 바람이 된 것 같군!!
안바르몬후우, 무겁네. 다이어트 좀 해라… 아니, 내가 단련해야겠군
크레니엄몬안바르몬과 함께라면 하늘도 우리의 것!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힘을 발휘할 수 있겠지
크레니엄몬네 인도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도달하지 못했을 거다. 깊은 감사를 표한다
플레이어천만에
플레이어로얄 나이츠로서 열심히 해
플레이어혼자서도 싸울 수 있어야지
크레니엄몬너무 멀리 와버렸군. 얼른 약속 장소로 돌아가야겠어!
크레니엄몬…그래. 난 원래의 사명을 이뤄야만 해
크레니엄몬안바르몬만 의지하지 말라는 거로군. 물론, 명심하고 있다. 그럼 약속 장소로 돌아가지!
플루토몬요즘 난동을 부리던 안바르몬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이렇게 될 줄이야
플루토몬사태 해결에 기여한 포상을 내리마. 원하는 게 있나?
플레이어말을 갖고 싶어
플레이어친구가 되지 않을래?
플레이어사인해주세요
플루토몬너도 말이 필요한가? 미안하지만, 소개해줄 수 있는 말은 안바르몬뿐이다
플루토몬훗. 농담이겠지? 우린 사는 세계가 다르다. 어울릴 수 없는 존재도 있는 법──
플루토몬그건 뭐냐? 자기 이름을 적은 것? …거기에 어떤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군
플루토몬결국 네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없으니 포상은 내가 선정하겠다
플루토몬이걸 받아라
크레니엄몬그럼 약속 장소로 가지
안바르몬꼴사납게 싸우기만 해봐라! 나랑 안 어울린다고 생각되면 바로 떨어뜨릴 거야
크레니엄몬또 만났군, 요전엔 고마웠다. 한숨 돌릴 겸 카드 게임이라도 하고 가겠나?
플레이어안 한다
크레니엄몬훈련받은 로얄 나이츠의 전략을 보여주지!
안바르몬카드 게임이란 건 왠~지 어렵단 말이지! 잠깐 대전 상대가 되어줘!
플레이어안 한다
안바르몬본때를 보여주겠어! 게임이든 뭐든, 난 지는 게 제일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