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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프트몬 (47줄)
두프트몬 디지몬 페이지
서브 퀘스트 (5)
기묘한 편지 1 1줄
두프트몬내 두뇌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기대에 부응해야겠군…!메인 보컬을 찾아라! 1 12줄
두프트몬그럼 나도 왕개굴몬을 찾아보겠다. 최고의 메인 보컬이라니 흥미가 생기는군
두프트몬내가 관심 있는 건 어디까지나 왕개굴몬뿐. 너희 인간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두프트몬실은 나도 그 점이 궁금해서 말이지. 최고인지 아닌지, 꼭 확인해봐야겠어
두프트몬오지 말라고 해도 난 노래를 꼭 들어야겠어. 난 따로 성역으로 갈 테니 현지에서 다시 만나지
두프트몬인간이여, 힘을 합쳐 그랜쿠가몬을 해치우고 왕개굴몬의 미성에 빠져들지 않겠나!
두프트몬이해가 빠른 인간은 싫지 않아. 간다, 그랜쿠가몬!
두프트몬싫으면 마음대로 해라. 하지만 네가 싸우든 말든, 난 싸우겠다!
두프트몬싸울 의지가 없는 거로군? 그렇다면 싸울 의지가 싹틀 때까지 열심히 생각해봐라
두프트몬지독한 그랜쿠가몬 녀석… 그러나 난 결코 이대로 물러나지 않겠다!
두프트몬방금 전투… 실로 기분 좋았다. 왕개굴몬의 미성이 자아내는 응원이 심금을 울렸어
두프트몬이 노랫소리는 더 많은 자에게 전해줘야 해. 성역의 적은 이미 해치웠다. 악단에 들어와줄 거지?
두프트몬우린 이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해… 그러기 위해 당장 약속의 땅으로 가자A Facilitator's Woes 1 15줄
두프트몬그럼 얘기를 계속하겠다. 난 두프트몬, 로얄 나이츠라는 부대를 통솔하는 자인데…
두프트몬그놈들은 방만해서 기강이 잡히질 않아! 어느새 여기저기 흩어져버리고 말았다…
두프트몬내 노고를 이해해주다니. 정말 고맙다…
두프트몬호오. 넌 이미 위그드라실과 아는 사이인가
두프트몬이래 봬도 우리 세계를 지키는 정예 부대인데…
두프트몬어느덧 나 홀로 남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한 결과…
두프트몬정신을 차리니 자연과 하나가 되어있었다. 그런 까닭에 시간이 가는 것도 잊고 말았지
두프트몬음, 그렇지. 언제까지고 잊은 척할 순 없는 법
두프트몬흠, 센트럴 타워인가. 집합 지점을 기억해둬야겠어
두프트몬언제 어느 때라도 냉정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난 통솔자로서 아직 수련이 부족하군
두프트몬…지금의 나로선 모두와 합류해도 통솔하기엔 역부족일 거다
두프트몬당분간 자연을 벗 삼아 자아 성찰을 하려고 한다. 때가 되면 집합 장소, 약속의 땅으로 가지
두프트몬이건 해야 할 일을 일깨워준 답례다. 사양하지 말고 받아라
두프트몬그땐 폐를 끼쳤지. 그 후로 아직 명료한 답을 내리진 못했다
두프트몬난 당분간 이곳에 머물며 세계의 추세를 지켜보려고 한다Royal Knights' Test Match 1 5줄
두프트몬여기서 결전을 기다리는 건 상관없지만, 음악이 없군. 악단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두프트몬결전 전에, 조금만 더 내 상태를 조정하고 싶다. …상대해다오
두프트몬마침 지루하던 참이니 즐기도록 하겠다!
두프트몬결전에 앞서, 내게 남은 과제를 발견했다. 지금은 패배를 인정하지카드의 극의에 이른 자 1 8줄
두프트몬축하한다. 넌 두 세계를 아우르는 카드 킹이 되었다!
두프트몬음, 더 강한 카드 강자를 찾아 이쪽 세계로 찾아왔다…
두프트몬패를 다루는 법이 용병술과 통하는 점이 있어서… 심오하거든
두프트몬앞으로는 두 배로 늘어난 적이 그 자리를 노릴 거다. 경계를 늦추지 말고 임하도록
두프트몬그 힘을 기리며, 이 카드를 바치겠다. 받아다오
두프트몬아무튼 최종 결전까지는 카드 킹으로서 이곳에 머무르겠다…
두프트몬물론, 때가 되면 약속 장소로 가겠지만 지금은 잠시 카드 킹의 칭호를 유지하고 싶다
두프트몬…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은 비밀로 해주길 바란다파트너 대화 (1)
두프트몬 1 5줄
두프트몬싸움을 제압하려면 전략만이 전부다
두프트몬내 전략보다 뛰어나다는 건가? 흥미롭군… 네 전략을 보여주실까?
두프트몬그야말로 전략 없는 자가 할 법한 변명이군. 언젠가 그게 잘못된 생각이란 걸 증명해주마
두프트몬무심코 입 밖으로 낼 뻔했다만 잘 구슬려서 내 속내를 캐내려고 해도 소용없다
두프트몬내용을 듣지도 않고 찬성하는 건 어리석지만 날 믿는다면 손해 보지는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