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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니엄몬 (82줄)

크레니엄몬 디지몬 페이지

서브 퀘스트 (4)

기묘한 편지 1 1줄
크레니엄몬내 힘이 어디까지 통용될지… 가늠하기엔 더할 나위 없는 상대로군!
Knowing One's Strength 1 49줄
크레니엄몬허억, 허억… 겨우 제시간에 여기까지 왔는데… 윽! 상처가…
크레니엄몬실은 약속 장소로 오는 도중에 적과의 전투에서 고전하고 말았다
크레니엄몬그래, 맞다. 난 로얄 나이츠의 일원인 크레니엄몬인데…
크레니엄몬실은 약속 장소로 오는 도중에 적과의 전투에서 고전하고 말았다
크레니엄몬헉, 그렇단 말인가? 그렇지만 내 계산으로는…
크레니엄몬아니, 변명은 하지 않겠다. 도중에 고전해서 지각까지 할 줄이야…
크레니엄몬세계를 구하기 위해 달려왔건만 이런 꼴을 보여 한심하기 이를 데 없군…
크레니엄몬이래서 세계를 구할 수는 있을까?
크레니엄몬일단 나 자신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겠어. 뭔가 괜찮은 방법이 없을까?
크레니엄몬점…?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던데 그런 마음가짐으로 한번 시도해볼까
크레니엄몬딱 잘라 말하는군… 하지만 그 말이 맞지. 실력을 재점검할 방법이 없을까
크레니엄몬뭐? 「인간은 방황할 때 점을 친다」고? 신주쿠란 곳에 용한 점쟁이가 있단 말이지…
크레니엄몬알겠다. 그러면 회복하는 대로 가보겠다. 과연 어떤 점괘가 나올지…
크레니엄몬아아, 너도 왔나?
크레니엄몬그래, 난 크레니엄몬이다. 그러고 보니, 인간 모습으로 만나는 건 처음이군
크레니엄몬지금부터 점을 보려고 했으니 같이 들어줬으면 한다
크레니엄몬마침 지금부터 점을 보려고 했으니 괜찮으면 보고 가라
크레니엄몬그러고 보니, 인간 모습으로 만나는 건 처음이군. 난 크레니엄몬이다
크레니엄몬손금도 궁금하지만, 인간 모습의 손은 엄연히 내 손이라고는 할 수 없나…
크레니엄몬그러고 보니, 인간 모습으로 만나는 건 처음이군. 난 크레니엄몬이다
크레니엄몬서브로드? 거기 가면 내가 원하는 답이 있는 건가?
크레니엄몬!! 말도 안 꺼냈는데 어떻게 내 고민을…
크레니엄몬음, 이분의 말이라면 믿을 수 있다. 신기하게 그런 느낌이 들어…
크레니엄몬음, 그래. 아버지라고 부르며 공경하고 싶어지는 희한한 오라를 내뿜는군
크레니엄몬크레이프…? 잘 모르겠지만 가볼까
크레니엄몬너도 궁금하면 따라와도 좋다. 난 먼저 가 있겠다
크레니엄몬서브로드에서 크레이프를 먹는 남자에게 고민을 털어놓게. 그러면 길이 열릴 것이니…
크레니엄몬이런, 관두는 겐가. 점치고 싶을 때 다시 오게나
크레니엄몬식사 중에 실례하지. 점쟁이한테 얘기를 듣고 왔다만
크레니엄몬내 정체를 단박에 파악하다니… 실은 실력 부족을 통감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
크레니엄몬나다. 내 미숙함을 거듭 자책하게 되는군
크레니엄몬어, 어떻게 그걸 아는 거지?! 넌 대체…?!
크레니엄몬흠… 그런데 제일 강한 타이탄족이 대체 누군지…
크레니엄몬의외로 관대하군. 그런데… 넌 인간이면서 어떻게 그런 것까지 알고 있지?
크레니엄몬이 이상 너의 정체를 캐묻진 않겠어. 정보를 제공해줘서 감사를 표한다
크레니엄몬설마 다크 필드로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잠깐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줘
크레니엄몬좋아… 각오를 다졌다. 플루토몬을 만나러 다크 필드로 가겠나?
크레니엄몬너도 와준다니 든든하군. 그럼 다크 필드로 가자…!
크레니엄몬그래. 너도 준비가 필요하겠지. 행선지가 그런 곳이니만큼…
크레니엄몬여기가 다크 필드인가… 플루토몬은 어디에 있지?
크레니엄몬저 커다란 성이 수상쩍군… 이곳을 잘 안다면 안내해다오
크레니엄몬당신이 플루토몬인가…! 난 크레니엄몬이다! 결투를 신청한다!!
크레니엄몬어, 어째서 내 결투 신청을 거절하는 거냐!!
크레니엄몬그런 이유라면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러면 내 힘은 어떻게 가늠해야 하지?
크레니엄몬불멸의 말… 확실히, 쉽지 않은 상대일 듯하군
크레니엄몬이럴 수가, 몸소 안내를…! 각별한 처우에 감사를 표한다
크레니엄몬플루토몬과의 결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내 힘을 파악할 기회를 얻었다
크레니엄몬그래, 여기까지 함께해준 보답을 해야겠지. 이걸 받아다오
크레니엄몬난 플루토몬과 함께 가서 힘을 시험해보고 오겠다. 그럼 나중에 보자!
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 검증 1 20줄
크레니엄몬마음의 준비도 됐으니, 여기 있다는 불멸의 말과 싸워서 실력을 가늠해보겠다!
크레니엄몬…확실히 쉽지는 않겠군
크레니엄몬…!! 맞아, 힘든 싸움이야말로 내가 바라던 바지!
크레니엄몬걱정해주는 건가. 그러나 이건 실력을 확인할 기회. 그 정도의 핸디캡이라면 오히려 환영이다
크레니엄몬넌 대체 어느 쪽 아군인 거냐. 그 정도로 내가 한심한가?
크레니엄몬…결심했다! 불멸의 말이여, 내 칼을 받아라!
크레니엄몬내가… 이겼다! 불멸의 말이여!!
크레니엄몬난 다시금 자신감이 생겼다. 그러나 네 조력이 아니었다면 어려웠겠지
크레니엄몬그건 말이라서 하는 말인가? 의도한 게 아니었다면 미안하다
크레니엄몬고맙다, 안바르몬. 네 맹우로서 자랑할 만한 싸움을 약속하마
크레니엄몬바라던 바다!
크레니엄몬오오, 엄청난 속도야! 우리가 바람이 된 것 같군!!
크레니엄몬안바르몬과 함께라면 하늘도 우리의 것!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힘을 발휘할 수 있겠지
크레니엄몬네 인도가 없었다면 여기까지 도달하지 못했을 거다. 깊은 감사를 표한다
크레니엄몬너무 멀리 와버렸군. 얼른 약속 장소로 돌아가야겠어!
크레니엄몬…그래. 난 원래의 사명을 이뤄야만 해
크레니엄몬안바르몬만 의지하지 말라는 거로군. 물론, 명심하고 있다. 그럼 약속 장소로 돌아가지!
크레니엄몬그럼 약속 장소로 가지
크레니엄몬또 만났군, 요전엔 고마웠다. 한숨 돌릴 겸 카드 게임이라도 하고 가겠나?
크레니엄몬훈련받은 로얄 나이츠의 전략을 보여주지!
Royal Knights' Test Match 1 7줄
크레니엄몬…너인가. 한가하다면 카드 게임으로 상대해주지
크레니엄몬마냥 기다리기엔 시간이 남아돈다. 한 판 더 싸우겠나?
크레니엄몬이제 곧 결전…이군
크레니엄몬좋다. 결전을 앞둔 네 각오가 어떤지, 싸우면서 직접 확인해주마!
크레니엄몬네 각오, 잘 봤다. 훌륭하게 싸우더군
크레니엄몬제법이군… 하지만 다음은 없다
크레니엄몬훗… 내 실력을 잘 봤나? 뭐, 다소 즐겁긴 했다

파트너 대화 (1)

크레니엄몬 1 5줄
크레니엄몬내게 인간의 음식을 소개해다오. 네가 추천하는 건 어떤 음식이지?
크레니엄몬이름만 들어도 먹는 데 용기가 필요할 듯한 요리로군. 그 맛의 저편에 뭐가 있을지… 아주 흥미로워!
크레니엄몬단순히 배를 채울 뿐 아니라, 식사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건가. 아주 효율적이고 좋은 생각이군
크레니엄몬혼자보다 둘이 먹는 편이 즐거운 요리인가! 꼭 함께 먹어보고 싶구나!
크레니엄몬날 위해서, 직접 요리를…? 후후, 그 요리는 어떤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