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자의 외침
- 의뢰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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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ield Maker's Stru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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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셀프입니다
서브 퀘스트 진행:
모여라, 로얄 나이츠 - 의뢰
- 아무도 날 못 보다니… 이런 일은 처음이다. 모처럼 센트럴 타워까지 왔는데.
단계
| # | 목표 | 구역 |
|---|---|---|
| 엑자몬과 대화한다 |
보상
어노멀리 포인트 150
대사
보이지 않는 자의 외침 1 106줄
???부웅…
플레이어파리네
플레이어모기네
플레이어기분 탓인가
???붕붕붕! …다!
???부웅~ 붕붕붕~! …다!
???부웅~ 부웅~
???…다! ……다!
플레이어다?
플레이어뭐?
플레이어역시 기분 탓인가?
???…다! …는…다!
???…잘…라! …는…다!
???붕붕붕! …는…다!
???…는…다!
???…제다!
플레이어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플레이어제다?
플레이어역시 기분 탓인가 봐~
???…봐라! …쪽! 이쪽!
???…아니다! …어! 들어! 제대로 들으라고!
???…어이! 너! 너무 눈치가 없잖아!
???…봐라! 보라고! 눈을 크게 뜨고 봐라!
???나는 용제!
플레이어용…제?
플레이어유…에프오?
플레이어기분… 탓인가?
???그래! 바로 그거다! 용제다!
???왜 그런 발음이 되는 거냐?! 에잇, 됐다! 그냥 UFO라고 해라!
???…일부러 그러는 거지. 이젠 일부러 그러는 거잖아?!
???어쨌든… 드디어 날 알아보는 녀석이 나타났군. 내 동포는 죄다 둔감한 녀석들뿐이야
엑자몬난 엑자몬. 항상 거대하다고들 하기에 작아져서 이쪽에 와봤는데, 조절에 실패한 듯하다
엑자몬이쪽 세계는 익숙지 않아 원래대로 돌아가지 못해 곤란하던 차다.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플레이어약을 써볼래?
플레이어자력으로 못 돌아가?
플레이어그냥 그대로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엑자몬약…? 짐작 가는 게 있다면 숨기지 말고 고해라!
엑자몬그런 건 진작 시도해봤지.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방법이 없단 말이다!
엑자몬싫다. 동포가 알아보지 못해서 몹시 불편한 데다가 모두와 대화하던 날들이 그립달까… 좀 헤아려다오
엑자몬쓸만한 약이 있나? 흠… 강한 회복력으로 성장도 촉진하는 약이라
엑자몬그건 가능성이 있을 것 같구나. 그 약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라
엑자몬당장 출발하자. 물론 나도 함께 가겠다!
베누스몬그렇군요… 너무 작아져서 돌아가지 못한다고요. 그거 정말 곤란하게 됐네요
베누스몬그래서… 그 엑자몬 씨는 어디에?
엑자몬난 여기 있다! 아무리 몸이 작아졌어도 내 거대한 존재감이 느껴질 수밖에 없을 텐데?!
베누스몬저, 정말 여기 있는 건가요? 전혀 안 보이는데요
베누스몬아무튼… 약을 써봅시다. 아예 머리부터 끼얹을게요
베누스몬이쯤인가요? 아니, 좀 더 오른쪽? 어, 어렵네요… 일단 이쯤에서…!
엑자몬오오, 이거 좋구나…! 약이 조금이나마 듣는 것 같다!
베누스몬…엑자몬 씨, 거기 있었군요. 이제 조금 보이는 것 같아요
엑자몬좋을 대로 떠들어라. 난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만 하면 상관없으니
엑자몬음… 계속 커지는 모양이군. 좀 더 넓은 장소로 이동하자
베누스몬저도 동행할게요. 약의 효과를 끝까지 지켜봐야겠어요
엑자몬아주 좋아! 점점 원래 크기로 돌아오고 있어!
엑자몬음…? 수상한 집단이 이쪽으로 오는데. 무슨 일이지?
헤라클레스캅테리몬어이, 넌 뭐 하는 놈이냐!
엑자몬이 무례한 놈 같으니! 네놈이야말로 정체가 뭐냐!
헤라클레스캅테리몬사이즈도 어중간한 주제에 뭐라는 거야! 얘들아, 해치워버려라!
베누스몬당신들은 타이탄족의 잔당이군요. 여기서 물러나세요!
헤라클레스캅테리몬싫은데. 동료도 바로 근처까지 와 있거든? 어때, 겁나지?
엑자몬네놈들 따위한테 겁먹을 일은 없다. 반격해주마!
엑자몬나도 함께 싸우겠다. 저놈들이 멋대로 굴게 두지 않겠어!
베누스몬아직 몸이 다 커지지 않은 것 같은데요…
엑자몬이런 놈들은 지금의 나로도 충분하다!
엑자몬그리고 여기서 못 본 체할 순 없지. 전력을 다하진 못하겠지만, 함께 싸우겠다!
베누스몬감사합니다. 물론 저도 함께 싸우겠어요!
엑자몬이겼나. 그래도… 역시 몸이 작으면 힘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는 모양이군
엑자몬음…? 오오… 이건…! 힘이… 돌아오고 있어…!!
엑자몬봐라, 원래대로 돌아왔다! 아아, 이 감각… 오랜만이야
베누스몬약이 제대로 작용한 모양이군요. 안심했어요
베누스몬그런데… 조금 전 모습과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훨씬 크게 느껴지네요
엑자몬일부러 몸을 작게 만들었던 건데 완전히 원래대로 돌아와버렸군…
엑자몬그래도 역시 내겐 이 크기가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 네 생각은 어떠냐, 말해봐라플레이어자연스러운 게 제일 좋아
플레이어작은 게 편하지
플레이어손바닥만 했던 게 귀여웠어
엑자몬그런가! 역시 큰 게 좋은 거군. 대는 소를 겸하고, 거거익선이란 말도 있으니
엑자몬흠… 뭐, 민첩해지니 편리하긴 하다만
엑자몬용제에게 귀엽다니, 무슨 소리냐! 난 멋진 존재로 남고 싶단 말이다!
엑자몬결심했다. 역시 이 크기 그대로 살겠어
엑자몬방금 싸웠던 타이탄족 잔당… 의외로 만만치 않은 상대 아니었더냐?
베누스몬동감입니다. 설마 저렇게까지 강할 줄은 몰랐어요
엑자몬피라미가 저런 실력이라면 이쪽도 더 철저하게 대비해야겠지
엑자몬나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자, 그럼 크기도 돌아왔으니…플레이어위그드라실이 불러
플레이어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플레이어더 커지면 어떨까?
엑자몬위그드라실이…? 그러고 보니, 부르긴 했지
엑자몬일단 동포들과 정보 교환이라도 하려고 한다. 약속 장소로 가면 누군가와 만날 수 있으려나
엑자몬원래 크기로 돌아와서 잘 보이더라도 만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데…
엑자몬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그러면 너무 커져서 안 보이게 될 텐데!
엑자몬내겐 이 크기가 딱 맞다는 걸 깨달았어. 이 모습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
엑자몬이 몸에 닥친 액운에 발이 묶여 있었지만… 때가 되었군
엑자몬크기가 돌아와서 전력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사명도 완수할 수 있을 터
엑자몬이제 슬슬 약속 장소로 향하도록 하지
베누스몬그 크기여야만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거잖아요. 활약해주시길 기대할게요
베누스몬그리고 역시 그 모습이 제일 어울려요
엑자몬흥. 맘에도 없는 소리를 하는군
베누스몬…후후. 꼬리가 살짝 흔들리는데요
엑자몬…에, 에에잇. 보지 마라!
엑자몬그럼 난 약속 장소로 가겠다. 그래… 이건 도와준 보답이다. 다음에 보자!플레이어안내할게
플레이어지금은 바빠
엑자몬그래, 부탁한다!
엑자몬그렇군 용건이 끝나면 다시 와주길 바란다
엑자몬용건은 끝났나? 약이 있는 장소로 데려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