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기지의 역습
- 의뢰인
펙크몬- 시작
기어 포레스트 숲의 마을- 입수 가능
- 초기화
The Titans' Grudge
초기화
비밀 기지의 비밀 - 의뢰
- 벌 때문에 기어 포레스트가 위기일지도! 부탁이야, 마을로 와줘!
단계
| # | 목표 | 구역 |
|---|---|---|
| 펙크몬과 대화한다 | ||
| 결투 장소로 간다 | ||
| 타이거베스파몬을 쓰러뜨린다 | ||
| 펙크몬에게 보고한다 |
보상
8,000 ¥ 어노멀리 포인트 55
대사
비밀 기지의 역습 1 57줄
펙크몬나 기억해? 8년 전 아기벌몬과 관련된 의뢰를 했던 그 레드펭귄몬이야! 그땐 고마웠어!
펙크몬그런데 그 후에 이런 게 왔지 뭐야. 『결투장』이라고 적힌 편지가…
펙크몬『우리 기지를 유린한 자여. 복수의 때가 왔도다. 나무 그늘 부두에서 기다리겠다. 비밀 기지의 대표 보냄』…플레이어이것도 날벼락이네
플레이어난해한 글인데…
플레이어꼭 가야 해?
펙크몬아니, 이건 네 앞으로 온 거야! 아기벌몬이 설치한 무언가를 실제로 없앤 건 바로 너잖아!
펙크몬이 결투장의 다음 글에는 오지 않으면 여길 공격하겠다고 적혀 있었어
펙크몬나도 잘 몰라서 모두에게 물어봤더니 너한테 복수할 거라는 내용인가 봐
펙크몬이 결투장의 다음 글에는 오지 않으면 여길 공격하겠대…!
펙크몬안 갈 생각이구나?! 안 돼, 네가 꼭 가야 한다고!
펙크몬이 결투장의 다음 글에는 오지 않으면 여길 공격하겠다고 적혀 있었어
펙크몬그땐 타이탄족의 짓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아니었지. 아기벌몬들에겐 미안하게 생각해
펙크몬하지만 이대로 있다간 우리 마을이…!
펙크몬부탁할게! 결투장에 적혀 있는 장소로 가서 오해를 풀고 화해하자고 전해줘!플레이어알았어
플레이어여긴 참 좋은 곳이었는데
펙크몬고, 고마워…! 믿을 건 너뿐이야!
펙크몬벌써부터 그리워하지 마! 마을은 아직 멀쩡하다고! 제발 도와줘!
타이거베스파몬인간…! 드디어… 드디어 만났구나!
타이거베스파몬우리 기지를 유린한 역적… 네 녀석에게 복수하기 위해 난 타이탄족 밑에 들어가 와신상담의 나날을 보냈다!
타이거베스파몬그러나 이 8년에 걸친 굴욕도! 오늘로! 끝이다! 인간 녀석이여, 감사한다!플레이어결착을 내자
플레이어대화로 해결하지 않을래?
플레이어그 벌집 같은 건 뭐였어?
타이거베스파몬네 녀석도 만반의 준비를 했나 보군. 적이지만 훌륭하다…!
타이거베스파몬반대로 묻겠다, 인간이여. 네 녀석은 8년 전… 우리와의 대화를 시도하였나?
타이거베스파몬그러지 않고 타이탄족의 짓으로 단정하지 않았더냐? 그것이 곧… 나의 대답이다!
타이거베스파몬그건 우리의… 아니, 기밀이니 인간 따위에게 말할 순 없지. 하지만 그걸 잃고 심한 타격을 받았다
타이거베스파몬대화는 끝이다. 잘도 놀리는 그 혀를 내 창으로 꿰매어주마
타이거베스파몬정정당당히… 결투다!
타이거베스파몬완패인가… 변명의 여지도 없군
타이거베스파몬약자는 강자를 따라야 하는 법… 내게 원하는 게 무엇이냐플레이어동료가 되어줘
플레이어대화를 나누자
플레이어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타이거베스파몬진 상대를 포섭하다니… 후후, 하하하! 참으로 재미있는 녀석이군
타이거베스파몬다른 곳에서 만났더라면… 아니, 그 말은 관두마. 그것만큼은 내 긍지가 용납지 않으니. 그 대신…
타이거베스파몬…그래. 애초에 내가 비밀 기지를 철통같이 지키느라 대화의 창구를 가려버린 것도 원인이었겠지
타이거베스파몬서로에게 유익한 외교 교섭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솔직히 그런 회한이 줄곧 가슴에 남아있었다
타이거베스파몬잔혹하고도 상냥한 녀석이군. 복수만 보고 살아온 날 무시하고, 용서하다니…
타이거베스파몬그런가. 좋을 대로 하라고 한다면 나도 그렇게 하겠다
타이거베스파몬난 지금부터 기어 포레스트의 마을 근처로 도망칠 것이다
타이거베스파몬거긴 지금 부흥을 꾀하는 듯하더군. 나도 재건 작업에 참가하겠다
타이거베스파몬그러나 착각하지 마라.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하는 일이니플레이어그래도 괜찮아
플레이어모두와 사이좋게 지내야지
플레이어마음 가는 대로 해
타이거베스파몬…계속 네 녀석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이 나의 새로운 복수가 되겠지
타이거베스파몬훗, 쓸데없는 걱정이군. 난 진작에 대표이길 포기한 몸. 마을에 잘 녹아들어 보이겠다
타이거베스파몬마음 가는 대로라… 이제껏 그렇게 살았다만… 복수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
타이거베스파몬…말이 많았군. 실례하지
펙크몬엄청 강해 보이고 멋있는 디지몬이 왔어! 결투장을 보냈던 게 그 녀석이지?
펙크몬미안하다며 재건 작업을 돕겠다길래… 우리도 타이탄족으로 의심했던 걸 사과하고 화해했어!
펙크몬저기, 이건 마을을 위기에서 구해준 보답이야!
펙크몬아무튼 해결해줘서 고마워!
타이거베스파몬내가 만든 달콤한 과자가 생각보다 호평이더군. 다들 맛있게 먹어주었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