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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디지털 월드 일리아스에 전에 없던 위기가 찾아왔을 때, 올림포스 12신인 아폴로몬과 디아나몬이 합체해 탄생했다고 알려진 환상의 은하형 디지몬. 태양과 달의 에너지라는 상반된 힘을 충돌시켜 몸 안에 빅뱅급의 에너지를 구축했다. 이 점에서 그레이스노바몬 자신이 독립된 은하를 이룬 것으로 예측되며, 그 데이터 총량을 정확히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필살기는 몸속에서 증폭시킨 에너지를 손바닥에 모은 뒤 적을 만져 융해시키는 『이클립스 핑거』와 등에 휘감은
8자루의 칼 「멜레아그로스」를 발사해 적을 멸할 때까지 추격하는『칼리돈 아르쿠스』다.
진화
진화 전
스킬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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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몬궁극체
디아나몬궁극체